비씨파크(대표 박병철 http://www.bcpark.net)는 10일 PC오류검사 솔루션 ‘하이에나 2006’을 출시했다.
하이에나 2006는 PC오류가 발생하는 원인을 검색해 치료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PC사용기록을 삭제해주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1년에 1만 9800원이다.
이 회사 박병철 사장은 “PC도 자동차처럼 정비를 해주어야 하는데, 초보자가 계속 PC를 정비해주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전문가들도 시간낭비가 많아 누구나 손쉽게 PC의 문제를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