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파크(대표 박병철 http://www.bcpark.net)는 10일 PC오류검사 솔루션 ‘하이에나 2006’을 출시했다.
하이에나 2006는 PC오류가 발생하는 원인을 검색해 치료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PC사용기록을 삭제해주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1년에 1만 9800원이다.
이 회사 박병철 사장은 “PC도 자동차처럼 정비를 해주어야 하는데, 초보자가 계속 PC를 정비해주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전문가들도 시간낭비가 많아 누구나 손쉽게 PC의 문제를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