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파크(대표 박병철 http://www.bcpark.net)는 10일 PC오류검사 솔루션 ‘하이에나 2006’을 출시했다.
하이에나 2006는 PC오류가 발생하는 원인을 검색해 치료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PC사용기록을 삭제해주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1년에 1만 9800원이다.
이 회사 박병철 사장은 “PC도 자동차처럼 정비를 해주어야 하는데, 초보자가 계속 PC를 정비해주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전문가들도 시간낭비가 많아 누구나 손쉽게 PC의 문제를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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