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시스(대표 김재현)는 지난달 29일 SK텔레콤을 통해 모바일 게임 ‘여신전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여신전쟁’은 퍼즐 장르에 대전 액션 요소를 추가해 만든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퍼즐 게임이다.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여신이 아닌 게임 속 6개의 원소에서 순수 창작한 캐릭터들이 여신으로 등장한다. 이 여신들은 불, 물, 대지, 바람, 번개, 별을 상징한다.
기존 블록 게임과 달리 옆으로 블록을 끼워 넣는 방식이며 3개 이상의 같은 속성의 블록이 가로, 세로, 대각선 상에서 일치하면 상쇄 반응을 일으켜 해당 속성과 일치하는 공격을 상대에게 하게 된다. 6가지 속성의 화려한 공격 효과가 압권이며 블록 상쇄가 연속으로 발생하면 콤보 데미지를 통해 상대를 무차별 공격할 수 있다.
다운로드 경로는 ‘SKT 네이트 > 게임ZONE > 신작겜진명예전당 > 여신전쟁.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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