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삼성전자, 창의력 올림피아드 개최

 삼성전자는 특허청과 공동으로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6 전국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97년 시작된 것으로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교 86개팀 600여명이 참가, 팀원간 협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어머니 창의력 교실, 춤추는 로봇, 도전 창의력 서바이벌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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