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 최대의 완구업체 타카라의 직원이 작은 로봇장난감을 선보이고 있다. 거북모양의 워키비츠는 뒤로 걸을 수 있다. 노래를 하고 춤을 출 수 있ㅆ다.
가격은 1280엔(미화 11달러) 30만대를 팔았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AMD 실적 좋아도 소용없다”...AI주 투매에 뉴욕증시 '흔들'
-
2
AI 투자 폭탄에 뉴욕증시 '와르르'…MS·아마존 5% 폭락
-
3
이달 19일 깜짝 공개?… 아이폰17e '노치' 디자인 유지·차세대 A19 칩 탑재
-
4
우사인 볼트와 맞먹는 속도…시속 36km로 질주하는 로봇 공개
-
5
보이지 않던 사람 몸속을 '3D로 눈앞에'…수술용 'AR 기술' 주목
-
6
수명 최대 4년 늘린다는 '7:1 수면' 법칙…잠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
7
스마트폰 하나로 수천 마리 '소몰이'?… AI 드론이 바꾼 축산업
-
8
“여기 야시장 맞죠?”… 태국 장례식장서 식사 대접 거하게 받은 외국인 관광객
-
9
“사고나면 안 열려”… 中, 테슬라 '매립형 손잡이' 퇴출시킨다
-
10
속보트럼프, 시진핑과 통화 전하며 4월 방중 재확인…“매우 고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