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걸 정주미와 함께 ‘빅샷’ 한판.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의 신작 캐주얼게임 ‘빅샷:카스카 토너먼트(이하 빅샷)’의 전속 모델로 인기 레이싱모델 정주미(24·사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주미와의 전속 모델 계약을 시작으로 넥슨은 향후 6개월 동안 격투 슈팅게임 ‘빅샷’의 잡지, 포스터, 웹 배너 광고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한 미녀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05년 모터쇼에서 ‘지프걸’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정주미는 현재 각종 전시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인 ‘놀러와’에 ‘정선생’에 출연하는 등 방송으로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넥슨과는 지난해 11월 지스타2005에서 ‘빅샷’ 모델로 활약한 인연을 갖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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