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체인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와 해외 시장 공동 개척 등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두 회사는 트리니티소프트의 ‘웹스레이’와 아이티플러스의 각종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공동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일본, 동남아를 비롯해 해외시장을 겨냥한 공동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며 트리니티소프트는 ODM 방식으로 아이티플러스에 ‘웹스레이’를 공급하게 된다.
이수용 아이티플러스 사장은 “이번 제휴로 양사 모두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되고 고객의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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