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반월시화단지 혁신클러스터 추진단(단장 김성권, 이하 추진단)은 29일 자동차 전장부품 서브(SUB) 미니클러스터 창립총회를 열고 산·학·관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전장부품 SUB 미니클러스터는 인지컨트롤스(대표 신진식)를 비롯한 35개 업체와 경기공대(학장 정태신), 추진단 등이 산·학·관 공동협력을 위해 만든 것으로 입주기업의 기술문제해결, 기술이전과 공동기술개발과 같은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추진단은 이번 서브미니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해 현재 14의 미니클러스터와 9개의 서브 미니클러스터 구성을 완료해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네트워크 연계지원 등 과제 지원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김성권 추진단장은 “자동차 전장 SUB 미니클러스터 활동으로 산·학·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하게 될 것”이라며 “미니클러스터는 신기술을 응용한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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