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복 전 국민창업투자 대표이사(49)가 한국기술거래소 5대 신임 사장으로 28일 선임됐다.
신임 손 사장은 이날 기술거래소 이사회를 통해 선임됐으며 관련 규정에 따라 산업자원부 장관 승인을 거쳐 새해 1월 정식 임명된다.
손 사장은 삼성증권 홍콩사무소장, 피델리티 한국대표, 푸루덴셜투신운용 부사장, 국민창업투자 초대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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