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업체 오늘과내일(대표 이인우 http://tt.co.kr)이 내달 20일 공모가 3600∼4400원대로 코스닥에 등록한다.
오늘과내일은 내달 10일 공모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98년 웹호스팅으로 출발한 오늘과내일은 서버호스팅 및 유통·네트워크서비스·콜센터·IT솔루션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연평균 30% 이상 상장해 왔다.
오늘과내일은 2005년 198억원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하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40% 이상 확대된 28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오늘과내일이 코스닥에서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단순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솔루션을 확보, IT 아웃소싱업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오늘과내일 이인우 사장은 “오늘과내일은 이미 각 분야 전문인력과 솔루션을 확보해 호스팅과 서비스 등 각 사업 부문별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면서 “토종 IT아웃소싱업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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