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27일 코리아세븐, 세스코, 조선일보 등 10여 곳의 일반기업에 침입방지시스템(IPS)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지난 3분기까지 일반기업 대상 IPS 공급실적이 약 10% 비중인데 반해, 4분기 들어 대우인터내셔널, 효성인포메이션, 다날 등에 IPS를 공급하는 등 비중을 높였다.
스나이퍼IPS는 해킹, 웜, 유해트래픽 등을 차단해 기업의 네트워크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여주며, KT, 하나로텔레콤, 신한은행, 농협 등 350여 곳의 구축사례를 통해 검증받은 제품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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