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부설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원장 조득환)는 새해부터 기존 ‘개인정보관리자 온라인 교육’을 직무별 맞춤형 특화 교육으로 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과정은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자를 위한 것으로 △최신 법률 및 관련 지침 △업무 직종별 관리 방법 등을 담은 것이 특징이며 온라인(http://www.usafe.or.kr)으로 수강할 수 있다.
한편 센터가 정보통신 서비스 발달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 2003년 개설한 ‘개인정보 관리자 교육’은 현재까지 총 60여개 기업 6800여 명이 수강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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