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최근 서울 잠실 신사옥 입주를 기념해 26일 본사 및 계열사·협력사 임직원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입주행사를 가졌다. 잠실 신사옥은 연면적 1만5000여평 규모로 약 2000여명의 KTF 임직원들이 입주, 3층부터 7층까지 5개층을 사용하게 된다. 이날 입주행사에서는 올해 LPGA US오픈 우승자인 김주연 등 KTF 소속 프로골퍼들과 프로농구단 선수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 사인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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