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http://www.ibm.co.kr)은 국내 협력업체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술 지원 및 영업, 마케팅 역량 강화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파트너사들의 산업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차별된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9월부터는 비즈니스파트너를 위한 온라인교육 프로그램인 ‘Know Your IBM’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IBM은 지난 2004년 정통부와 협력해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 개발에 주력할 ‘IBM 유비쿼터스 컴퓨팅연구소’를 국내에 설립하는 등 매년 국내 지원 수위를 높이고 있다. 영업과 관련해서 파트너사들의 시장 영업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 셀러’ 프로그램, 고객의 요구와 특성에 맞도록 총판사가 직접 부품을 조립해 납품하는 AAP 프로그램 등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내 진출 역사가 긴 한국IBM은 사회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국내 어떤 다국적 기업보다 체계화된 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IBM은 수년 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프로그램인 ‘온 디맨드 커뮤니티(On Demand Community)’를 통해 봉사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내고 있다. 직원 각자가 선호하는 자원봉사 형태가 다른 점을 감안, 직원과 지역사회에 맞춤형(On Demand)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비롯된 ‘온 디맨드 커뮤니티’ 활동은 단순 현금 기증 형태를 탈피하고, IBM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IBM은 3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돼 활동하고 있다.
‘온 디맨드 커뮤니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IBM은 지난해 암 연구기금 지원을 위해 마련된 ‘테리폭스 마라톤’ 대회 지원 및 자원봉사를 한 바 있고, 8월에는 전국 24명의 우수 장애 대학생에게 장학금 지원과 함께 한국IBM 직원과의 일 대 일 e멘토링 결연을 했다. 또 충북 옥천군 증약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하는 등 매년 봉사활동을 폭을 넓히고 있다. 또 키즈스마트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용 컴퓨터를 지난 5년간 총 1000여대 기증하는 등 디지털 마인드 제고와 어린이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 한국IBM은 지난 10일,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올해 두 번째로 ‘아름다운 토요일’를 진행하는 등 머리로 하는 사회 환원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는 사회 활동을 진행중이다. 또 한국IBM은 지난 1990년부터 매년 정신지체인 사생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계획중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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