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는 국방부 조달본부와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 정보화 환경구축 용역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익성이 낮고 공사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시스템통합(SI) 업체가 외면, ‘유찰-재공고-유찰’의 복잡한 과정을 거쳤던 이번 사업은 계약체결을 계기로 본궤도에 들어설 수 있게 됐다.
LG CNS의 한 관계자는 “방사청 정보화환경 구축사업은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내걸린 까다로운 요구조건들이 많아 사실상 사업 참여가 힘들었지만 사업 물량이 조정되는 등의 과정을 거쳐 이번에 수의 계약할 수 있게 됐다”며 “방사청 홈페이지 개설 등의 사업수행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