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는 국방부 조달본부와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 정보화 환경구축 용역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익성이 낮고 공사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시스템통합(SI) 업체가 외면, ‘유찰-재공고-유찰’의 복잡한 과정을 거쳤던 이번 사업은 계약체결을 계기로 본궤도에 들어설 수 있게 됐다.
LG CNS의 한 관계자는 “방사청 정보화환경 구축사업은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내걸린 까다로운 요구조건들이 많아 사실상 사업 참여가 힘들었지만 사업 물량이 조정되는 등의 과정을 거쳐 이번에 수의 계약할 수 있게 됐다”며 “방사청 홈페이지 개설 등의 사업수행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