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영업총괄에 이진일 부사장을 임명하는 내년도 임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교보생명 최고전략책임자 출신으로 지난해 한국EMC 영업고문(부사장)으로 영입된 이진일 부사장(52)은 이번 인사로 시스템 영업 전면에 등장하게 됐다.
한국EMC는 또 제조부문 영업본부장에 현대정보기술 마북리 데이터센터장 출신인 오동익 상무(47)를, 커머셜부문 영업본부장에는 그동안 한국EMC 마케팅을 진두지휘해 온 전완택 상무(43)를 각각 선임했다. 또 통합마케팅 본부장에는 신규 사업과 현장영업 경험이 풍부한 이만영 상무(46)가 맡아 각종 마케팅과 협력사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