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장비 업체인 우전시스텍(대표 권영기·김성균 http://www.woojyun.co.kr)이 단기차입금 30억원을 전액 상환하는 등 무차입 경영을 선언했다. 이번 조치는 새로 경영권을 인수한 경영진의 새로운 경영 목표의 일환이다. 이번 단기차입금 전액 상환으로 우전시스텍은 금융권 단기채무로 인한 이자 비용을 최소화해 수익성과 재무구조 개선를 개선하게 됐다.
권영기 사장은 “경영혁신을 위한 첫 단계로 단기차입금 전액 상환을 시행했고, 향후 순차적으로 협력업체들의 물품대금 결제 방식도 어음에서 현금으로 전환해 구매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내부적으로는 기업경영혁신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여 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