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광주마케팅본부(본부장 김용현)는 올해 총 사업비 100여억원을 투입해 전남 도서 전 지역에 기지국을 설치해 통화품질을 대폭 개선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주마케팅본부는 지난 1년 여간 전남 섬 지역 전담팀을 구성해 전남 신안군 우이도와 여수 거문도와 거금도, 진도 조도 등 전남 도서 전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기지국을 추가로 확충했다. 또 해안항만청·해군부대·국방과학연구소 등과 협의해 목포∼흑산도 등 주요 여객선 항로와 어민들의 생활터전인 연안어장 등에도 집중적으로 통화 품질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 도서 관광과 유람선 운영 등 관광상품 추가 개발과 관광객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복과 다시마 등 전남 섬 지역 특산품의 판매 증가로 양식어민의 수입 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게임은 중독 아니다” 대통령 발언에도... 복지부, '게임 중독' 표기 유지 논란
-
3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4
2026년 3G 종료 논의 본격화 기대…AI 시대 전력 대응 필요
-
5
프리미엄폰 '샤오미 17' 출격 전, 초경량 신제품 3종 국내 출시
-
6
애플 아이폰·패드·맥에 구글 '제미나이' 들어간다
-
7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8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
9
KT 순감 16만명 넘어…작년 'SKT 사태' 반사이익 절반 반납
-
10
화웨이 OS '하모니' 전환률 90% 돌파…오픈소스로 글로벌 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