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21(대표 윤선학)이 미국 어클레임과 손잡고 2005 대한민국게임대상 온라인게임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자사 온라인게임 ‘구룡쟁패’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게임기 ‘X박스360’ 버전으로도 개발한다.
20일 인디21과 어클레임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온라인게임 ‘구룡쟁패’의 북미지역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내년 3분기 직후 X박스360 버전 ‘구룡쟁패’ 개발에 착수, 오는 2007년 하반기 전세계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동 발표했다.
윤선학 인디21 사장은 “어클레임이 갖고 있는 콘솔분야의 기술력을 ‘구룡쟁패’에 최대한 접목시켜,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콘솔 무협게임의 신기원을 열어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