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주식시장에서 주요그룹 총수 중 가장 큰 평가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증권선물거래소가 주요그룹 주요주주의 상장주식 보유현황을 집계한 바에 따르면 정 회장은 16일 현재 주식 평가액이 지난해 말 대비 7736억원이나 늘어나 이건희 삼성 회장(4499억원), 김승연 한화 회장(2578억원) 등을 제치고 가장 많은 평가익을 기록했다.
정 회장은 보유주식 총 평가액에서도 같은 날 기준 2조551억원으로 이건희 회장(1조7625억원)에 앞서 수위를 유지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