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산·학·연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특허 분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특구 홈페이지(http://www.ddinnopolis.or.kr)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특허정보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특구 본부는 분석시스템 ID를 자체적으로 마련, 수요자들에게 부여하고 특정분야 및 기업체의 특허전략과 방향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R&D 관련 지적재산에 관한 수요자 등의 질의 내용을 이메일로 답변하는 등 업무상 비밀유지를 위해 1대1 온라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인철 이사장은 “특구 주체들의 특허정보 활용역량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초기 단계 사업”이라며 “R&D 생산성 및 기술사업화 성과 제고를 위해 체계적, 단계별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