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연상검색기법을 도입한 데스크톱 검색엔진의 베타버전 ‘코리아와이즈넛 데스크탑 검색(가칭)’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난테크놀로지에 이어 데스크톱 검색엔진을 개발한 국내 업체로는 두번째다.
이번 데스크탑 검색엔진은 PC에 축적돼 있는 ‘기억인자’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것과 열람한 것을 분석, PC내 정보와 정보간에 관계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것을 분류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리아와이즈넛 측은 이번 베타버전을 웹사이트(http://www.desktop.wisenut.co.kr)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 후 내년 1월 말에 정식 제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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