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연상검색기법을 도입한 데스크톱 검색엔진의 베타버전 ‘코리아와이즈넛 데스크탑 검색(가칭)’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난테크놀로지에 이어 데스크톱 검색엔진을 개발한 국내 업체로는 두번째다.
이번 데스크탑 검색엔진은 PC에 축적돼 있는 ‘기억인자’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것과 열람한 것을 분석, PC내 정보와 정보간에 관계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것을 분류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리아와이즈넛 측은 이번 베타버전을 웹사이트(http://www.desktop.wisenut.co.kr)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 후 내년 1월 말에 정식 제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