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미래 핵심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유비쿼터스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전략사업본부를 중심으로 세계 최초로 위성DMB 등을 탑재하고 새롭게 출시한 PMP 등 디바이스 분야에서 애니메이션, 게임퍼블리싱 등 콘텐츠 분야까지 다양한 디지털 컨버전스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SK C&C는 향후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의 핵심 기기(디바이스)로 세계 최초로 위성DMB 기능 등을 탑재한 PMP를 출시했다.
PMP는 SK C&C가 일반 고객에게 자체 브랜드를 직접 선보이는 최초의 B2C 사업으로, SK C&C는 제품명으로 회사 이름과 동일한 ‘씨앤씨(⊂&⊃)’를 채택해 PMP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SK C&C는 PMP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각종 교육 관련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PMP 업계에서 주요 고객으로 보고 있는 멀티미디어 제품의 얼리어답터나 게임·영화·드라마 마니아 등은 물론이고 더욱 효율적인 학습을 원하는 학생이나 학부모,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성인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PMP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다.
SK C&C는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에 있어서 콘텐츠와 디바이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솔루션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바이스는 콘텐츠나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 없이는 어떠한 경쟁력도 가질 수 없으며 이런 면에서 고유 콘텐츠에 대한 오너십의 필요성은 더욱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SK C&C는 올해 초부터 애니메이션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해 문화 콘텐츠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 콘텐츠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필수 콘텐츠로서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양한 형식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 C&C는 이러한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기 위해 가마소프트, WRG 등의 개발사와 온라인 게임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하고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게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먼저 SK C&C는 가마소프트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토 에스프리’에 대한 퍼블리싱 사업을 펼친다. SK C&C는 이와 같이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아이템 등을 갖춘 MMORPG나 캐주얼 게임을 중심으로 기존의 게임 마니아뿐 아니라 라이트유저와 일반 대중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확보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우리나라 게임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 계획이다.
윤석경 SK C&C 사장은 “SK C&C의 미래 신규 사업의 중심에는 디지털 컨버전스를 통한 미래 새로운 유비쿼터스 문화의 창조에 있다”며 “향후 SK C&C는 미래 유비쿼터스 시대의 핵심 디바이스로서 PMP를 적극 육성해 HSDPA 등 새로운 통신, 솔루션을 결합시켜 나감과 동시에 현재 진행중인 콘텐츠 사업과 연계, 새로운 유비쿼터스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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