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적도면 전산발급 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99년부터 시 전체 9427장에 대한 지적도면 데이터베이스(DB) 구축작업이 최근 완료됨에 따라 내년부터 지적도를 전산으로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시계획용도지역 및 지구관리 업무도 전산화해 향후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도 조만간 전산으로 발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지적도 전산발급서비스를 내년 말부터는 시내 전지역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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