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김홍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동안 전자태그(RFID) 기술에 대한 상호운용성 시험행사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한국RFID/USN협회와 공동 주최한다.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RFID 분야 상호운용성 시험행사는 삼성종합기술원과 스프레드텔레콤 등 6개 업체가 참여, 900MHz대역의 고정형 RFID리더와 모바일 RFID리더 및 태그에 대한 상호 호환성을 검증하게 된다.
이번 시험은 기본 RF 표준적합성 확인을 통해 리더 및 태그의 RF송수신 특성을 검증하고 리더와 태그 간 타이밍, 프로토콜 등 명령 응답처리에 대한 호환성도 검증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