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김홍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동안 전자태그(RFID) 기술에 대한 상호운용성 시험행사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및 한국RFID/USN협회와 공동 주최한다.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RFID 분야 상호운용성 시험행사는 삼성종합기술원과 스프레드텔레콤 등 6개 업체가 참여, 900MHz대역의 고정형 RFID리더와 모바일 RFID리더 및 태그에 대한 상호 호환성을 검증하게 된다.
이번 시험은 기본 RF 표준적합성 확인을 통해 리더 및 태그의 RF송수신 특성을 검증하고 리더와 태그 간 타이밍, 프로토콜 등 명령 응답처리에 대한 호환성도 검증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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