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텔레웨어(대표 이승구, http://www.softeleware.com)는 통신 솔루션 전문 개발업체로 이동통신 핵심 장비인 ‘HLR’, 로밍게이트웨이, 인증센터 등과 PSDN, GGSN 등 무선 데이터 솔루션 및 부가서비스 솔루션(CISS·ARBT)을 고루 갖추고 있다. 이미 KTF를 비롯해 해외 이동통신 사업자들에게도 관련 장비·솔루션을 납품함으로써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2세대 이동전화(CDMA) 및 3세대 WCDMA를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 스택’ 기술을 개발해 이번에 KTF가 선정한 우수협력사로 꼽혔다. KTF와는 특히 ‘굿타임 파트너’로 동남아 및 남미시장 개척에도 함께 나서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소프텔레웨어는 특히 향후 유무선·방송·통신 융합 시대를 맞아 와이파이·와이브로 등 초고속 무선인터넷 기술과 CDMA·WCDMA 등 광대역 무선 통합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유무선 솔루션 전문업체인 디지탈웨이브를 인수, 이를 통해 유무선 및 핵심망·부가망에 이르는 종합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디지탈웨이브는 유무선 부가서비스 솔루션 개발 전문 회사로 메시징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KT의 ‘하드 서비스’와 ‘크로샷’ 등 신규 부가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던 전력이 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링백톤’, ‘음성사서함’ 등의 서비스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에도 수출한 바 있다.
소프텔레웨어는 유무선 통신 솔루션 사업외에 지상파DMB·IPTV 등 신규 사업도 전략적으로 추진중이다. 최근 YTN의 지상파DMB 사업에 지분투자를 단행했으며, IPTV 사업의 핵심 요소인 IP셋톱박스 개발기술을 보유한 미디어웍스에도 지분 참여했다. 통신방송·유무선 융합 시대를 대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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