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직접 원하는 노래의 특정 구역만 편집해서 자신만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는 ‘컷팅벨’ 기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의 음악 서비스인 멜론(http://www.melon.co.kr)만이 보유하고 있는 폰 꾸미기 기능으로 지난 10월초부터 서비스를 시작, 현재까지 총 10만 명의 사용자가 이 기능을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60초 짜리의 벨소리를 만든 후 전송하고 휴대폰으로 다운로드시 800원이 과금되는 등 비용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다.
이용법도 간편해 자신이 원하는 곡의 ‘폰 꾸미기’ 버튼을 누르면 뜨는 멜론 전용 벨 스튜디오에서 만들 수 있으며 컷팅벨 박스를 마우스로 자신이 원하는 노래의 구간으로 움직여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SKT는 이러한 이용자들의 반응이 자신만의 벨소리를 가지기 원하는 신세대들에게 딱 맞은 서비스이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