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13일 그랜드힐튼서울 호텔에서 ‘2005년 지상파방송 책임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노성대 위원장을 비롯한 방송위원 9명 전원과 KBS·MBC·SBS 등 39개 지상파방송사 대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 한 해 방송계 주요 현안과 성과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선 △지상파TV 낮방송 확대에 따른 책임성 강화에 관한 사항 △방송의 공익성 제고를 위한 자율규제 시스템 개선 및 안전대책 방안 마련 △방송·통신구조개편에 관한 사항 등이 논의됐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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