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http://www.toshiba.co.kr)의 ‘새틀라이트 M50’은 ‘새틀라이트 M30’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로, 14인치 와이드 액정을 채택하고 두께 2.98cm에 2.4kg짜리 올인원 노트북PC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M 730 CPU를 탑재하고 기본메모리는 256MB지만, 별도의 메모리 확장슬롯이 있어 최대 2GB까지 늘릴 수 있다. 이 외에 60GB HDD, 그래픽 칩세트로는 컴퓨터게임 마니아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ATI 모빌리티 라데온 X600 SE’를 채택해 더욱 강력해진 그래픽 성능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도시바 윈도 부팅 없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DVD를 곧바로 시청할 수 있는 ‘퀵플레이’ 기능이 장착돼 멀티미디어 노트북PC 특징을 100% 만족시킨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만·카돈 스테레오 스피커와 ‘SRS 트루 사운드’ 서라운드방식을 채택해 내장 스피커의 한계를 뛰어넘는 풍부한 음량을 자랑, 영화감상이나 음악감상 등에도 손색이 없다. 낮은 반사 하드 코팅층으로 빛의 확산을 막아 선명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광시야각 패널인 ‘클리어슈퍼뷰’ LCD를 채택, DVD를 비롯한 동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주변기기 성능도 뛰어나다. 이 제품에 장착된 ‘DVD 슈퍼멀티드라이브’는 DVD램을 비롯한 모든 타입의 DVD 미디어를 재생·기록할 수 있다. 슈퍼멀티드라이브는 더블 레이어 기록이 가능해 8.5GB에 달하는 대용량을 1장의 광미디어에 저장할 수 있다. 동영상은 기존 미디어 대비 약 1.8배가 넘는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차인덕 사장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재현이 소비자들에게 호감을 산 것 같다”며 “내년에도 이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