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가 올해 네티즌들이 선정한 최고의 스타로 꼽혔다.
하나로드림(대표 김철균)이 운영하는 인터넷포털 하나포스닷컴(http://www.hanafos.com)은 1년 동안 네티즌들의 검색어를 집계한 결과 다니엘 헤니가 가장 뜬 연예계 스타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위에는 신인탤런트 김아중이, 3위로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으로 인터넷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떨녀’가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4위는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노현정 아나운서가 차지했다. 이밖에 노홍철(5위), 타블로(6위), 현영(7위), 려원(8위) 등 올해 두각을 나타낸 연예인들이 10위권내에 포진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년간 네티즌들이 하나포스 검색창에서 입력한 검색어 및 네티즌세상 등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 및 영상물의 개수 등을 종합해 선정했다.
한편 스포츠스타 순위에서는 축구 신드롬을 일으킨 박주영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K1에 진출한 최홍만, 3위와 4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중인 박지성과 이영표가 각각 선정됐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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