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유저넷(대표 김진용 http://www.anyuser.net)은 국내 최초로 정통부로부터 070 번호를 부여받은 이후 고객 만족과 070인터넷전화 활성화를 위해 신개념 서비스를 끊임없이 출시, 사랑을 받았다.
애니유저넷의 브랜드 ‘애니유저070’은 기존 일반 전화선에 전화기를 연결하는 대신 전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인터넷 선에 전화기를 연결하여 사용한다. 애니유저070 번호는 ‘070 전국 단일번호 + 4자리 국번 + 4자리 전화번호’로 구성된다.
애니유저넷은 지난 6월에는 국내 최초의 USB폰 ‘아이엠폰(Im Phone)’을 출시했다. 아이엠폰은 USB 메모리 기능과 함께 VoIP 전화로도 사용할 수 있다. 컴퓨터에 꼽는 것만으로 자동 설치가 되며, 휴대가 쉽고 간편하다. 또 착신전화, 교환기능 등의 일반전화 기능은 물론 최대 6명까지 무료 동시화상 통화, SMS, 채팅 기능 등도 제공한다. 최소한의 인터넷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마우스폰도 출시했다. 마우스폰(Mouse Phone)은 마우스 기능과 함께 VoIP 폰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컴퓨터에 꼽는 것만으로 자동 설치가 되며, 휴대가 쉽다. 마우스를 쓰면서 전화할 수 있으며 기존 전화 기능을 모두 포함하면서 동시 화상통화도 가능하다.
애니유저넷은 최근 미국 IT전문투자회사 SVC(Sorrento Vally Communications)로부터 투자를 유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마련했다. 현대종합상사, 대우인터내셔널, 롯데전자와 공동마케팅하기로 제휴하고 삼성전자, 유비스타 등과의 단말기를 제휴하는 등 국내 유수 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