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무 KTNET 사장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동안 코엑스 아셈홀에서 열리는 제21차 범아시아전자상거래연합(PAA) 서울회의에서 의장 자격으로 워크그룹 회의 및 만찬 등을 주재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 사장을 비롯해 홍콩 트레이드링크 저스틴 사장, 대만 트레이드밴 첸 사장, 중국 CIECC의 딩 퀴앙 사장 등 각국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석해 PAA 전자문서 교환 서비스 활성화, E-C/O 시범사업 추진, 통관문서 교환 서비스 개발, 제 6대 PAA 의장 선임 등의 안건을 논의하게 된다.
PAA 회의는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9개국이 국가간 전자무역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결성한 모임으로 올해 1년동안 유사장이 제 5대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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