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썬텍(대표 이희명 http://www.ilsantek.co.kr)의 초음파 세척기 듀라-톱(DURA-TOP)은 200W, 300W, 400W, 600W급 4가지 모델로 구분된다. 바스켓과 커버는 기본으로 제공한다.
탱크 일체형으로 일반 산업용품은 물론 과학 기자재나 병원 의료용품, 액세서리 세척에도 사용할 수 있다. 내장된 히터와 타이머가 최적의 세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제품은 일산썬텍이 직접 개발한 BLT 진동소자를 사용해 초음파 효율을 높였다. 진동자는 초음파 세척기의 핵심 소자로, 일산썬텍이 15년 동안 생산해 오며 일본 초음파 세척기 업체들에게도 인정받은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40㎑ 뿐 아니라 68㎑와 132㎑ 주파수 대역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와 금속 재질로 전체 바디를 만들어 내구성을 높이고 수명도 늘렸다. 가격도 일본 수입품에 비해 45% 가량 저렴해 일반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초음파 세척기 개발을 위해 국내 최초로 초음파 연구소를 설립했다. HP4194A 등 계측장비와 신뢰성 평가장비를 구비해 차세대 응용제품 개발에 전력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일산썬텍은 초음파 진동자를 비롯해 발진기, 세정시스템을 일본과 미국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 중이다. 특히 일본의 캐논, 코니카 미놀타, TDK, 신일본제철 등에 초음파 유닛과 장비를 공급했다.
일산썬텍은 듀라-톱을 비롯한 초음파 세척기 부문 사업이 80억원의 매출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해 45억원에 비해 100% 가까운 성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