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대표 윤종용)의 19인치 TV 모니터 ‘싱크마스터 CX910MW’는 멀티미디어에 최적화 된 고해상도 와이드 TV 모니터로, 실감나는 영상 구현에 초점을 맞춘 대표적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히 삼성전자가 선보인 최초 19인치 와이드 제품으로 WXGA+(1440×900)의 고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 와이드 화면을 통해 DVD 감상이나 디지털 방송 신호 수신시 상하 여백없이 전체화면에서 즐길 수 있고 2개의 문서 작업은 물론 PIP(Picture In Picture) 및 PBP(Picture By Picture)의 동시 화면 기능을 통해 PC 작업과 TV시청이 편리해졌다.
다양한 TV 방송 방식을 지원하는 매직 튜너를 내장해 전세계 200여개국 어디서도 TV 시청이 가능하다. 무게가 기존의 17인치 보다 가볍고 손잡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접이식 스탠드를 탑재해 공간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이 밖에도 TV 및 멀티미디어 감상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리모컨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책상 위의 작은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적인 제품이다.
삼성전자 모니터 품질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무결점주의’가 담보한다. 구입 후 6개월 이내 불량화소 한 개라도 발생하면 무상으로 패널을 교체해 주는 것. 그 동안 업계에서는 LCD의 특성상 모든 제품에 불량화소가 없게 만드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왔으며 불량화소의 미세한 크기를 고려해 불량화소가 6개 미만일 경우 사용에 지장을 주지 않는 정상 제품으로 인정해 왔다.
삼성전자 측은 이번 품질우수제품으로 선정된 것은 “무결점주의 선언에 입각해 고급화되고 있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프리미엄 제품 개발은 물론 완벽한 품질 구현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