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파워서플라이 전문 업체 세븐팀코리아(대표 임석우 http://www.seventeam.co.kr)의 ‘ST-420BKV알람’은 특이한 컨셉트와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ST-420BKV알람’은 이 회사의 대표 모델로서 부팅과 종료시 발생하는 버저음을 없애고, 팬 교체 시기에만 버저음이 울리는 라인업을 완성시켜 최고급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팬 교체시기를 버저로 알려준다는 점이다. 팬의 교체시기를 버저와 LED로 예고하기 때문에 고객은 팬을 적정시기에 교체할 수 있다. 이같은 장점이 PC방, 오락실 등 PC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사업장에 알려지면서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다. PC방 등에서 파워서플라이 팬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없앨 수 있으며 파워 인한 게임 다운 등 불안정한 요소들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2005년형 ‘파워서플라이 2.2 규격’을 채택, 인텔 펜티엄4, AMD64 CPU 등 최신 PC부품과 완벽하게 호환되며 주기판 메인 커넥터를 20핀과 4핀으로 분리해, 기존 주기판도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SATA인터페이스에 대한 지원이 완벽하다. 저소음을 위한 120mm팬을 사용하고, 전원커넥터 등 주변 부품들은 각종 국제 규격에 맞춰 설계됐다.
임석우 세븐팀 사장은 “올해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내년에는 400W 용량 이상 고성능 파워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제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