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kr)가 출시한 지상파DMB 노트북PC ‘X노트 익스프레스 LW20’은 지난 4월 출시된 지상파DMB 노트북 ‘ LW40’의 후속 모델로 이전보다 AV기능과 이동성이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W20’는 12인치 급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펜티엄M 2.13GHz CPU와 1GB 대용량 DDR2 메모리를 장착하는 등 성능이 강력하다. ‘슈퍼 멀티 ODD’를 내장해 모든 형식의 광미디어를 읽고 쓸 수 있으며 ‘DMB수신기능’을 갖춰 이동 중에도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핫 스와프(Hot-Swap)’ 방식이 적용돼 전원을 끄지 않고도 ODD를 교체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DMB 시청 시 PC를 다시 부팅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LG전자는 이같은 우수한 성능을 강조하는 마케팅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디자인 시대를 감안, 디자인이 뛰어나다는 점도 적극적으로 강조,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 제품은 LG전자 노트북 중 최초로 외장에 블루 컬러를 적용해 내부의 실버 색상과 함께 산뜻한 이미지를 풍기도록 했는데, 이러한 점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 제품은 ‘모바일 시어터’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정준 상무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이동성, 차별화된 디자인이 고객들의 중요한 노트북 구매 기준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LG전자는 앞선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적기에 출시하는 등 마케팅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