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루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조윤순 http://www.arubanetworks.com)의 사업전략 슬로건은 ‘사람이 움직이면 네트워크도 따라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개념아래 개발된 ‘모빌리티 콘트롤러’는 이동성 및 보안성과 멀티미디어 통합에 따른 품질보장 문제를 단일 플랫폼상에서 해결해주는 코어 무선랜 스위치다.
이 시스템에는 4∼512개까지 액세스포인트(AP)를 확장할 수 있는 모듈형과 고정형 제품군이 있다.
최고 7.2Gbps의 암호화 데이터를 처리하며 최대 8000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한다. 제품의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편리성이 크게 강조됐다. 특히 단일 플랫폼 내에 사용자 ID 관리, 인증, 암호화, RF 보안, 무선랜 인터넷전화(VoWLAN)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지원기능을 모두 통합했다.
무선 침입방지탐지시스템(IDP)을 활용해 L1/L2/L3/L4∼7까지 모든 계층의 보안 기능도 제공한다. 이런 유연성을 제공하는 기업은 아루바가 거의 유일하다.
또 상태감지 방화벽을 통해 데이터와 음성이 혼재한 환경에서 탁월한 품질을 보장해 준다. 패킷 검사기능인 VFC(Voice Flow Classification)는 CAC(Call Admission Control)와 결합, 지연에 민감한 인터넷전화(VoIP) 데이터를 우선 처리해 준다.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대역폭 조정·사용자 부하 분산과 L2/L3 로밍도 가능하다.
중앙 집중식 관리와 자동 구성 및 모니터링 기능, 장애 복원력도 갖췄다.
독창적인 모바일 엣지(Mobile Edge)는 기업 뿐만 아니라, 사설망 및 공중 인터넷을 통해서도 안전하게 동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