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히다찌(대표 이기동· http://www.lghitachi.co.kr)의 ‘태그마스토어 AMS500’은 제품의 우수성에 회사의 맞춤형 서비스가 결합되면서 올 한해 큰 인기를 모았던 제품이다. 중소중견 기업을 위해 LG히다찌가 제공하는 AMS(Adaptable Modular Storage)500은 높은 신뢰성과 고성능, 고효율의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폭넓은 프로토콜과 확장옵션이 지원되는 합리적인 가격의 맞춤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SATA와 FC(파이버채널)의 혼용탑재가 가능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확장용량도 88.5테라바이트에 달한다. 탁월한 가상화 기능으로 이기종 서버간의 접속 호환성을 제공하며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을 위한 캐쉬메모리 설계도 눈에 띈다. 데이터보호를 위한 RAID6을 적용한 고신뢰 알고리듬도 돋보인다.
LG히다찌는 중소기업에 1대1 스토리지 컨설팅 서비스에 나서는 등 단순한 벤더와 고객의 관계가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의 눈으로 IT인프라를 재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중견중소기업 전담팀을 신설해 영업과 컨설팅, 고객지원이 유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러한 마케팅 활동 덕분에 AMS500을 비롯한 AMS시리즈는 LG이노텍, 일산병원, 국민연금관리공단, 한국공항공사, 성동구청, 용인시청, 부산교육연구정보원, 강남대 등 다양한 수요처를 확보하며 인기 상승 중이다.
LG히다찌 나형균 상무는 “LG히다찌의 SMB팀은 적극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 분석하여 중소기업 시장에 대한 개별 대응과 관리가 가능하다”면서 “AMS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내세워 2006년에도 중소기업 시장에서 100% 이상 매출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