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 www.handysoft.co.kr)는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제품인 ‘핸디 BPM’으로 국내 BPM 시장의 최강자로 떠올랐다.
핸디소프트는 올해 BPM 도입이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보고, 마케팅을 강화해 국내 BPM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영택 핸디소프트 사장은 “지난해에는 일부 투자 여력이 있는 대기업 및 금융권을 중심으로 BPM 도입이 이루어졌으나, 올해는 수직적으로는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과 수평적으로도 여러 산업 분야에서 많은 BPM 도입이 진행됐다”며 “국내 BPM 분야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쌓아온 구축 노하우와 기술력 강화, 그리고 영업망 확충 등을 통해 마케팅 및 영업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핸디소프트는 LG전자의 BPM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삼성SDI, LG화학, 삼성중공업, SK텔레콤 등과 같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정보통신부 ‘정책품질관리시스템’, 농림부 ‘통합성과관리시스템’,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품질경영시스템’ 등 공공 분야서도 고객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교보생명 ‘여신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금융권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핸디소프트는 이 같은 실적에 힘입어 국내 소프트웨어기업으로는 최초로 지난 2003년 가트너의 우수기업에 등록됐으며, 올해는 리더그룹으로 상향 등록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8월에는 소프트웨어 개발능력 성숙도 평가 모델의 최고 단계인 ‘CMM 5` 획득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정 사장은 “핸디소프트의 BPM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발전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며, “내년에는 보다 확실한 BPM 선도 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