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가 자체 제작한 ‘야후 피파 독일월드컵’ 사이트를 공식 선보이고 월드컵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야후코리아는 이를 위해 KBS와 제휴를 맺고 과거 한국의 월드컵 활약 장면 뿐 아니라 월드컵 도전 과정과 역사에 대한 자료를 영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또 월드컵 관련 뉴스와 핫이슈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전문가 칼럼, 야후가 독점 보유한 약 1만장의 월드컵 관련 사진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피파월드컵 공식 웹사이트 한국어 버전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자국어로 서비스된다.
성낙양 사장은 “월드컵 공식파트너로서 야후는 네티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와 혜택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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