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진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은 지난 8일 오후 진흥원 2층 세미나장에서 열린 ‘멀티미디어 콘텐츠 세미나’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콘텐츠 산업은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세계 시장과 겨룰 수 있는 우수 멀티미디어 콘텐츠 작품의 제작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