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테크놀로지(대표 구관영, 최진배 http://www.acetech.co.kr)는 내년 2월 안테나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 ‘에이스안테나’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안테나 사업부 분할 후 고주파(RF) 부품과 중계기 등을 전문으로 하게 되며 코스닥 등록 법인으로 존속한다. 에이스테크놀로지가 74%를, 에이스안테나가 26%의 비율로 분할되며, 에이스안테나는 코스닥 재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RF 사업부문과 안테나 사업부문을 분할, 전문성을 높여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각 사업부문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경영전략의 수립으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독립적 의사결정을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할 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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