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데이타시스템즈(HDS)코리아(대표 네빌 빈센트)가 파이버 채널 스토리지 업체로는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서버용 심플 SAN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한 모델은 태그마스토어 시리즈인 AMS 200·500과 WMS100 등이다. 이에 따라 HDS코리아는 MS와 협력해 하드웨어 설치를 단순화하고 상호 운용성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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