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데이타시스템즈(HDS)코리아(대표 네빌 빈센트)가 파이버 채널 스토리지 업체로는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서버용 심플 SAN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한 모델은 태그마스토어 시리즈인 AMS 200·500과 WMS100 등이다. 이에 따라 HDS코리아는 MS와 협력해 하드웨어 설치를 단순화하고 상호 운용성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