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안정숙)는 싱가포르 정보통신예술부 산하 매체발전관리국(MDA)과 영화분야 업무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양 기관은 △영화·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실험영화 분야에 대한 정보 교환 △문화다양성 보존 및 증진을 위한 국제 협상시 상호 정보 공유 △교육 연수 및 인력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진위는 양국간 공동 제작 등을 통해 신규 투자자를 확보하고 싱가포르가 보유한 아시아 지역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한 아시아 시장 확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사진설명>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과 탄친남 싱가포르MDA 주석이 양국간 영화분야 협력을 체결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