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은 주영흠 부사장(30)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잉카인터넷은 국내 치열한 보안시장에서 2006년을 새로운 내부 조직 재정비를 통한 보안 사업 강화의 기회로 삼기 위해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
주 사장은 잉카인터넷의 최대 주주로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공개용 백신 타키온(Anti-Virus Program Tachyon)개발과 천리안 바이러스치료동 부시삽 활동을 했으며 백신 업체 하우리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주 사장은 회사전략 및 기술 개발과 제품 강화에 주력하며 주병회 전 대표이사는 부사장직을 맡아 영업과 마케팅 및 대외 업무를 총괄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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