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 올림피크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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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케이가 프랑스의 명문 축구클럽 ‘올림피크 마르세이유’를 공식 후원한다. 이철상 브이케이 사장, 빠쁘 디유프 올림피크 마르세이유 회장, 쟝 다니엘 뵈르니에 아브니르텔레콤 사장(왼쪽부터)이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이케이(대표 이철상)가 프랑스의 명문 축구클럽 ‘올림피크 마르세이유’를 공식 후원한다.

 브이케이는 6일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이철상 사장, 빠쁘 디유프 올림피크 마르세이유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브이케이는 이어 프랑스 단말기 유통사인 아브니르텔레콤과 공동 스포츠마케팅에도 나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철상 사장은 “올림피크 마르세이유의 공식 후원사가 된 것은 행운”이라며 “이를 통해 유럽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브이케이는 이번 계약에 앞서 지난 10월 중순부터 선수단 유니폼에 ‘VK Mobile’ 브랜드 광고를, 마르세이유의 홈구장 ‘벨로드롬’에는 펜스광고를 각각 진행해 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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