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정보(박종필 http://www.mauminfo.com)는 삼일PwC와 컨소시엄을 이뤄 한국외환은행의 운영리스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마음정보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삼일PwC가 컨설팅을 완료하게 되면 운영리스크 시스템 개발을 맡게 된다.
박종필 사장은 “기업은행 기업포털(EP)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국민은행 그룹웨어 전체 개선작업을 진행중”이라면서 “이번 프로젝트 참여는 금융권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마음정보는 그룹웨어, EP, 내부통제시스템 개발 업체로 올해 매출은 약 30억원 정도로 잠정집계됐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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