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지불산업협회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7회 2005 e페이먼트 그랜드포럼’이 7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국내외 산업동향, 신기술 개발 동향, 모바일 지급결제시장 전망, 정책 및 제도 등 4개 세션, 14개 주제로 꾸며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자여권·운전면허증·선원신분증명서 등 최근 기술표준원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가ID카드 표준화 동향’을 비롯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페이먼트(Payment) 비즈니스 모델 △T커머스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방송 기술 △휴대인터넷의 가입자 인증카드 기술 △국내 휴대폰 결제시장 현황과 전망 △은행의 모바일 지급결제 서비스 추진방향 등이 발표된다.
특히 한국정보보호진흥원·우리은행·금융감독원·행정자치부 등 정·산·연 관계자가 각각 △스마트카드와 CC보안 알고리듬 △은행의 에스크로 서비스 △전자상거래 지급결제 안전대책 △차세대 주민등록증 발전모델 등과 관련된 최신동향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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