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 http://www.atempo.co.kr)는 6일 KTF, 토지공사, 건설공제조합, 크라운제과, 해운항만청, 동의대 등에 잇따라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특히 KTF의 경우 4개월의 성능비교시험(BMT)과 기술 컨설팅을 통해 솔루션을 공급, 통신백업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할 계기로 평가했다.
소승호 사장은 “올해 목표 달성률을 작년의 2배 정도로 잡았는데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3분기인 내년 여름 무렵이면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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