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 http://www.atempo.co.kr)는 6일 KTF, 토지공사, 건설공제조합, 크라운제과, 해운항만청, 동의대 등에 잇따라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특히 KTF의 경우 4개월의 성능비교시험(BMT)과 기술 컨설팅을 통해 솔루션을 공급, 통신백업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할 계기로 평가했다.
소승호 사장은 “올해 목표 달성률을 작년의 2배 정도로 잡았는데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3분기인 내년 여름 무렵이면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