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기기업체 디지털존(http://www.digitalzone.co.kr)이 차량용 지상파 DMB 수신기 시장에 진출했다. 디지털존은 이와 관련 지난주부터 용산 전자상가 일대에서 무료로 수신기를 사용해 볼 수 있는 시연회를 개최 중이다. 이번에 선보인 차량용 제품 ‘테라’는 비디오·오디오 원 칩 디코더를 탑재하고 DMB 수신은 물론 유·무선 FM 트랜스미터, 차동차 스피드와 볼트 미타 기능 등 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기능까지 지원한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