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5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과학 부문에 김현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테라전자소자팀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이종문 암벡스 벤처그룹 회장은 조국봉사 부문,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은 경제무역 부문, 윤세영 서울방송(SBS) 회장이 방송언론 부문,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교육산업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코스모스홀에서 개최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